케익의 메카 'Cafe Themselves' @종로 @ cafe

필자의 첫번째 카페 리뷰는 종로의 it cafe, 'Cafe Themselves'!

많은 사람들이 '케익=뎀셀' 이라는 공식에 동감하고 있을 듯.
종로3가와 종각 사이 사거리에서 청계천쪽으로 꺽으면 3층의 유리로된 카페 뎀셀을 만날수있다.


카페 뎀셀로 들어가면 반듯하게 차려입은 서버들과 바리스타가 살갑게 맞이해준다.

우선, 카페 안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왼편의 케익들!


저기 보이는 티라미슈, 정말 대박이다.




정확한 종류 갯수는 모르지만 케익을 고르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져들 수 있다.
(필자는 티라미슈크레이프를 추천한다. 가격은 컵케익3500원선, 케익 5000~5500원선)

자, 케익 선택이 끝났다면 커피와 함께 케익을 주문해보자!


메뉴들의 가격은 평범한 프렌차이즈보다 약간 저렴한 편,
3000~5000원 사이의 가격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쿠폰은 스탬프 8개를 모으면 1잔 무료! 꼼꼼히 체크해서 이용해보도록 하자.

필자와 친구는 아메리카노와 다크초콜릿 컵케익, 크레이프를 주문했다.

(친구의 카메라는 rollei 35se, 정말 좋은 카메라다!)

아래는 크레이프 확대샷, 딸기위에 올려진 금가루가 인상적이다.



얇은 팬케익을 겹겹히 쌓아 사이에 키위와 딸기, 생크림과 여러가지 시럽이 적당히 토핑되있어서
굉장한 촉감과 맛을 느낄 수 있는 후루츠 크레이프!

아래는 다크초콜렛 컵케익 확대샷


단맛을 줄인 초코컵케익 위에 다크초콜릿에 듬뿍 올라가있어 커피와 꽤나 잘 어울린다.
피스타치오가 토핑되있어 애교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음, 위에 사진으로 충분히 뎀셀의 매력이 설명될 것 같다.


+ 추가적으로 덧붙이면,
이 곳의 커피는 스모키한 편이며 쓴 맛을 싫어하는 분들은 라떼나 모카 종류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달짝지근한 케익과는 역시 아메리카노! (주관적임!)

꼭 한번 가보도록하자. 잇카페, 카페 뎀셀!



* 와이파이 잘터짐, 3층에 흡연석 완비
* 케익의 경우 당일 제조,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음.
평일의 경우 오후 6시, 주말의 경우 오후 4시 안으로 가야지 먹고싶은 케익을 get할 수 있다. 참고!

* 아래는 약도! (카페 뎀셀 홈페이지에서 펌)
홈페이지 :
http://www.caffethemselv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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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02/05 22: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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