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 t roy
시간 부스러기의 풍화작용
거.짓.말
@동인천역
xz-1, mono 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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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부스러기의 풍화작용
거.짓.말
@동인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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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우연히 발견한 좋은 카페를 오래 기억해두곤 한다.
그리고 근처에 있다가 카페를 가게된다면 조금은 멀더라도 굳이 찾아간다.
앳파니니는 우연히 발견한 선물같은 카페이다.
요즘 카페치고는 조금 작다는 느낌을 받을지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혼자가도 부담되지 않고, 같이 간 일행과는 더욱 친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필자가 최고라고 생각되는 'At Panini'를 소개합니다.
우선, 이 카페가 좋은 점은 역과 가깝지만 살짝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대부분 아는 사람이 찾아오는 카페라는 점이다.
또한 단골이 많은 카페는 숨겨져 있는 뭔가가 있다는 의미!
앳파니니의 입구는 아래와 같이 생겼다.



필자의 첫번째 카페 리뷰는 종로의 it cafe, 'Cafe Themselves'!
많은 사람들이 '케익=뎀셀' 이라는 공식에 동감하고 있을 듯.
종로3가와 종각 사이 사거리에서 청계천쪽으로 꺽으면 3층의 유리로된 카페 뎀셀을 만날수있다.









terra @동암역
coffeesh @노량진
cafe themselves @종로
fox coffee @논현
at panini @서울대입구
justin @서울대입구
take urban @신논현
42ae @합정
... ect
리뷰 기준
1. 지극히 주관적인 커피 맛, 메뉴의 충실도.
2. 분위기와 서비스
3. 와이파이 및 흡연석 등 부가적인 것들
4. 접근의 용이성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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